Route 66 — 시카고 → 산타모니카 8일 클래식 로드트립 (2026 Centennial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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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요
Route 66은 1926년 개통되어 2026년 100주년(Centennial)을 맞은 미국 대표 도로입니다. 시카고에서 산타모니카까지 약 3,940km(2,448마일), 8개 주를 횡단합니다. 본 글은 8일 압축 일정으로, 미국 자가운전 경험이 있는 한국인 가족·커플을 대상으로 합니다.
본 정보는 작성 시점(2026년 5월) 기준이며, 도로·숙박 상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
8일 일정 (Slow-Fast-Slow 전략)
| 일차 | 구간 | 거리 | 주요 포인트 |
|---|---|---|---|
| 1 | 시카고 → 스프링필드(IL) | 320km | Adams St "Begin Route 66" 사인, Lou Mitchell's 아침 |
| 2 | 스프링필드 → 세인트루이스 | 160km | Gateway Arch, Chain of Rocks Bridge |
| 3 | 세인트루이스 → 털사(OK) | 640km | Meramec Caverns, Blue Whale of Catoosa |
| 4 | 털사 → 아마릴로(TX) | 720km | Cadillac Ranch (스프레이 페인트 자유) |
| 5 | 아마릴로 → 산타페(NM) | 460km | Tucumcari 네온 모텔, Old Town Plaza |
| 6 | 산타페 → 플래그스태프(AZ) | 540km | Petrified Forest 국립공원 경유 |
| 7 | 플래그스태프 → 라스베가스(NV) | 400km | Grand Canyon South Rim 당일치기 옵션 |
| 8 | 라스베가스 → 산타모니카 | 440km | Santa Monica Pier "End of Trail" 사인 |
비용 추정 (2인 기준)
- 렌터카: 중형 SUV 8일 — 약 $700~900 (편도 반납 fee 포함)
- 휘발유: 약 $350~450 (3,940km × 9L/100km × $3.7/gal 환산)
- 호텔: 8박 평균 $130 — $1,040 (Tucumcari·Williams 빈티지 모텔 권장)
- 식비·입장료: $500~700
- 합계: 약 $2,600~3,100 (1인 약 ₩170~210만)
운전 팁
- 한국 운전면허 + IDP(국제운전면허증) 동반: 영문 면허증만으로 가능한 주가 많지만 검문·사고 대비 IDP 지참 권장
- 좌측 추월 원칙: 미국은 좌측 차선이 추월·고속용. 우측 차선 주행 유지
- 주유: 사막 구간(애리조나 서부)에서는 주유 잔량 1/2 이하 시 즉시 보충
- Historic Route 66은 일부 구간 비포장·도로 폭 좁음 — 야간 운행 회피
- Centennial(2026) 행사로 일부 구간 혼잡 — 모텔은 최소 2개월 전 예약
흔한 함정
- "전 구간 옛날 도로" 환상 — 실제로는 I-40 등 인터스테이트로 끊긴 구간이 많음. 8일은 사실상 I-40 + 옛 길 골라가기
- 편도 렌터카 — drop-off fee가 $200~400 추가
- 그랜드 캐년 우회 — Route 66 본선에서 벗어나지만 1박 추가 강력 권장
출처
- Historic U.S. Route 66 2026 Travel Guide
- Road Trip USA — Route 66
- NPS 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
본 정보는 작성 시점(2026년 5월) 기준이며, 정책·도로 상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실제 여행 전 NPS 공식 사이트와 렌터카 업체 약관을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