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STA vs B1/B2 — 단기 방문 비자 차이 + 2026년 인상된 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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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STA와 B1/B2, 무엇이 다른가
한국은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(VWP) 가입국이므로, 90일 이내 단기 관광·출장은 ESTA로 가능합니다. 그러나 90일 초과 체류, 학업·근무, 또는 ESTA 거절 이력이 있는 경우 B1/B2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.
ESTA (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)
- 유효기간: 발급일로부터 2년 (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날).
- 1회 체류 한도: 90일.
- 수수료(2026년 1월 1일~): $40.27 (CPI-U 2.70% 인상 반영).
- 처리: 보통 즉시~72시간 이내 승인.
- 주의: 미국 입국 전 항공/선박편 탑승 72시간 전 신청 권장.
B1/B2 비자
- B1: 단기 출장(상담, 회의, 계약).
- B2: 관광, 친지 방문, 의료.
- 유효기간: 보통 10년 복수입국(한국인 기준).
- 1회 체류 한도: 입국 시 CBP가 결정 (보통 6개월).
- MRV 수수료: $185.
2025년 7월 4일 신설 — Visa Integrity Fee $250 (시행 임박)
"One Big Beautiful Bill Act"에 따라 거의 모든 비이민 비자에 $250 Visa Integrity and Border Security Fee가 부과됩니다. 2026년 9월 30일 이전 시행 예정이지만 정확한 발효일은 미정.
- 총 B1/B2 비용: $185(MRV) + $250(Integrity) = $435.
- 4인 가족 기준 $740 → $1,740 (135% 인상).
- 수수료는 비자 발급 시점에 징수 (신청 시점 X).
- 면제 대상: ESTA 사용자(한국인 포함), 캐나다·버뮤다 시민, 외교(A·G·NATO), 이민비자.
한국인 관점에서의 결론
- 대부분의 한국인 단기 방문자는 ESTA로 충분 — Integrity Fee 면제.
- B1/B2가 필요한 경우(ESTA 거절자, 90일 초과 등): 시행 전 신청이 비용상 유리.
출처
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, 수수료/시행일은 변경될 수 있으니 출국 전 공식 사이트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.